이제는 좀 편히 쉬셨으면..


우리의 어머니, 아버지들은 지칠줄을 모르신다..
아무리 추운 날씨에도, 미칠듯한 더위 속에서도
오늘도 묵묵히 당신이 평생동안 해오신 일들을 아무렇지도 않게 하신다..

누구를 위해 그렇게 지치지도 않으시고..

30년쯤 지나면 나도 그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까.. 

20081203/ Canon 30D / Tamron SP 17-50mm F2.8 XR Di II / 소래포구..

by MD규우 | 2008/12/14 16:15 | Photo story.. | 트랙백(1)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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